드골2: 자유의 시대 보기 전 전작 봐야 할까? 시리즈 순서 & 필수 복습 가이드
《드골2: 자유의 시대》의 확인된 시리즈 순서와 전작 복습 가이드입니다.
시간 없을 때 초고속 필수 코스
상영작 · 핵심 복습작
160분 · 핵심 복습작
드골 시리즈 전체 개봉 순서 (2편)
드골: 저항의 시작
(2026)
2차 세계대전, 프랑스는 나치에게 항복한다. 모두가 끝났다고 말하던 그때, 런던으로 건너간 무명의 장군 ‘드골’이 마이크를 잡는다. “프랑스 저항의 불꽃은 꺼지지 않을 것이다” 나치 편에 선 프랑스의 원수 ‘페탱’은 그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동맹 영국의 총리 ‘윈스턴 처칠’은 그를 협상 카드로 쥐고 흔들며, 미국 백악관은 그를 상대조차 하지 않는다. 전선은 밀리고, 파리에서는 저항 자체가 범죄가 된다. 그러나 방송을 들은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답한다. 사막의 병사들, 섬 하나가 통째로 바다를 건넌 어부들, 개선문으로 걸어간 파리의 학생 수천 명. 의지할 곳 없는 싸움에 그들은 스스로 뛰어든다.
드골2: 자유의 시대
(2026)
1943년, 정부는 항복하고 국토는 점령당한 프랑스. 사형 선고를 받고 런던으로 망명한 장군 ‘드골’은 강대국들이 모인 카사블랑카 회담에서 믿기 힘든 현실과 마주한다. 미국이 프랑스의 대표 장군으로 40만 대군의 ‘지로’를 앞세웠다는 것. 드골에게 남은 병력은 운전병까지 다 합쳐도 1만 3천 명. 미국의 냉대와 영국의 최후통첩 속에서, 오직 사막의 1천 명과 파리 지하의 레지스탕스만을 믿고 강대국이 짜 놓은 판을 뒤엎기 위한 목숨을 건 승부에 나선다. 한 발만 물러서면 프랑스가 지도에서 사라지는 절체절명의 순간, 나라의 운명을 건 싸움이 펼쳐진다. 과연 드골은 동맹과 조국 양쪽의 배신을 뚫고 파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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