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보기 전 전작 봐야 할까? 시리즈 순서 & 필수 복습 가이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확인된 시리즈 순서와 전작 복습 가이드입니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시리즈 전체 개봉 순서 (2편)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008)
실종된 형의 흔적을 찾던 지질학자 트레버는 오래된 책에서 단서를 발견하고 조카 션과 아이슬란드로 향한다. 산악 가이드 한나와 탐사에 나선 세 사람은 뜻밖의 사고로 땅속 깊이 떨어진다. 지상에서는 사라진 생명체와 낯선 풍경이 펼쳐지는 세계에서, 경이로운 발견은 곧 귀환을 위한 모험이 된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
(2012)
숀(조쉬 허처슨)은 며칠 전 밤부터 어디에선가 보내온 모스 부호를 받게 된다. 양아버지인 행크(드웨인 존슨)와 알 수 없는 부호들을 추적하다가 마침 내 그 뜻을 알게 된다. 반복적으로 계속되는 단어 “핍, 조른, 스트럭스”는 쥘 베른 소설 [해저 2만리]의 주인공들, 그리고 이어지는 신호는 이야기한다. “섬은 진짜 있다!” 마치 암호처럼 스티븐슨의 ‘보물섬’,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가 단서로 던져지고, 세 개의 책 속에 등장하는 섬들이 어쩌면 같은 곳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으로 세 개의 지도를 겹치자 경도와 위도가 적힌 좌표가 발견된다. 그것은 바로 ‘쥘 베른’의 추종자로 반평생 신비의 섬을 찾아 다니던 할아버지가 보낸 신호였고, 2년 전 연락이 끊긴 할아버지를 찾아 신비의 섬으로 출발한다. 섬 여행 안내인이자 헬리콥터 파일럿인 가바토(루이스 구즈만)와 그의 아름다운 딸 카일라니(바네사 허진스)가 이 대열에 합류하면서 그들의 여정은 시작된다. 헬기를 타고 섬을 향해 가던 일행은 강력한 태풍을 만나고, 지도에 의하면 태풍의 눈에 들어가야만 섬에 갈 수 있다는데!! 폭풍우에 휩싸여 추락한 뒤 도착한 곳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신비로운 섬 ‘아틀란티스’! 환상적인 생물들과 황금산이 장관을 이루는 아름다운 이 곳에서 마침내 반평생 신비의 섬을 찾아 다니던 숀의 할아버지 알렉산더(마이클 케인)를 만나지만, 그들은 곧 섬이 바다 속으로 가라 앉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현재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극장 상영이 종료된 작품으로, 집에서 편하게 시청할 수 있는 OTT 스트리밍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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